치료 전 정밀 CT검사를 통해 앞니 사이에 공간, 치아 기형, 치아파절 등의
원인에 따라 부족한 부분만을 새로 만드는 최소삭제 라미네이트 시술을 먼저 생각합니다.
| 올세라믹 | VS | 라미네이트 |
|---|---|---|
| 치아를 전체적으로 삭제하여 덮어 씌우는 방식 |
시술 방법 | 치아의 앞쪽 겉면에 얇은 세라믹 박편(0.3~0.5mm)을 붙이는 방식 |
| 앞과 옆, 뒷면까지 삭제하여 전체적으로 씌우는 치료 | 삭제량 | 앞면만 삭제하므로 적은 편 |
| 1. 심하게 불규칙한 치열 2. 부러지거나 깨저서 신경치료가 필요한 치아 3. 보철물로 변색된 잇몸 4. 치열이 불규칙한 정도가 심해 치아를 많이 삭제해야 하는 경우 |
시술대상 | 1. 치아 사이가 벌어진 경우 2. 모양, 크기가 불규칙한 치아의 경우 3. 돌출된 앞니의 경우 4. 치열이 불규칙한 정도가 심하지 않아 소량 삭제로 효과를 낼 수 있는 경우 |
| 올세라믹 | 라미네이트 | 최소삭제 라미네이트 | |
|---|---|---|---|
| 차이점(치아 삭제량) | 많음 | 0.5mm ~ 1.0mm | 최소 0.2mm |
| 공통점 | 치아를 갈아내어 세라믹을 붙임 | ||
올세라믹이나 일반 라미네이트에 비해 치아 삭제량이 적고(약 0.2mm), 치아 법랑질과 유사한 강도를 지니며, 비교적 짧은 기간에 시술이 완료됩니다.
치아 모양이 틀어지거나 깨진 앞니, 치아 사이가 벌어지고 충치가 있는 경우, 미백으로 개선되지 않는 변색, 앞니 모양이 약간 틀어진 경우 등 소량 삭제로 효과를 낼 수 있는 경우에 적용합니다.
작성 · 의학 감수
조홍재더에스플란트치과 대표원장
이 페이지는 더에스플란트치과 대표원장 조홍재 원장이 작성·감수했습니다. 조홍재 원장은 보건복지부 인증 통합치의학과 전문의이자 대한치과마취과학회 치과진정 학회인정의로, 임플란트와 의식하진정요법을 비롯한 진료를 담당합니다.
최종 검수일: 2026-07-21